커피에 찌든 이십대 후반
말투먼저 달라졌구나~ (에헤라디야~)

이글루스 와서 내 글 보고 깜짝 놀랜건 처음이네-_-;;;


이십대  중반쯤 글을 썼을건데 왜... 왜....!!!

글 보고 면X팔리는걸까 ㅠㅠ

세월이 지나면서 너무 까칠해 졌나보다.

(아무래도 우리 고객님들은 너무 까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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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 백 가능성 0%

커피 취향 변천사(금전과 연관있음.)
카라멜 마끼아또 -> 까페모카 -> 까페라떼
-> 모카 블랜디드 블랙 -> 모카 플랫치노 -> 모카 블랜디드
-> 아메리카노

시럽 없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좋구나~!!



by 나무나루 | 2008/11/03 21:08 | 트랙백 | 덧글(1)
아..10월입니다.
벌써 10월이네요.

세월 한번 빠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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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습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ㅎㅎ
by 나무나루 | 2005/10/09 00:03 | namu's diary | 트랙백 | 덧글(2)
2005. 9. 24. 토요일입니다아아~
뭐, 실질적으로 글쓰는 시간은 일요일이지만서도...-ㅂ-a

사소한건 넘어갑시다..'ㅡ'!!

흐음.. 요즘에는 문뜩문뜩 외롭다는 생각을 가끔 할때가 있어요.

가을을 타는건가 생각도 해보고..'ㅡ'a

여지껏 솔로로 잘만 지내 왔는데..(무려 24년!)

...좌절입니다..OTL

영락 없는 B형인가봐요. 저는.

떠드는거 좋아하고 같이 떠드는 사람이 좋은 ㅋㅋ

드디어 신경 쓰이는 사람이 등장했습니다~☆

누군지는 당사자도, 주변 인물들도 모르겠지요.

오로지 저만 알고있답니다.(퍼억!당연한 거자네!!)

무신경한 제가 조금씩 관심이 가고 신경을 쓰게 된다는건

변하고 있다는 징조가 아닐까 해요.

뭐랄까.. 연애체질로??ㅋ

정말 주변에 관심이 없고.. 관심이 없어서 집근처도 잘모르는 제가

조금씩 사람에 대해 알아가고 조금쯤 상태를 파악하는 눈치가 늘었다는건

저한테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되네요.

뭐, 고딩 친구들이나, 대학 친구들이 보면 좀 놀랄테지만 말입니다.ㅋㅋ

맨날 선머슴아 같애서..'ㅡ'a

저거 누가 잡아가나.. 생각하는 사람들이 좀 많아서 말이죠. ㅋ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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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좀 해봅시다..-_-;;

24년 솔로는 지겹다구요..!! 무적의 솔로부대.. 하고 되뇌어 봐도...ㅠ.,ㅠ

외로운건 외로운 겁니다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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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줏어가실 분!
by 나무나루 | 2005/09/25 01:53 | namu's diary | 트랙백 | 덧글(1)